
배우 전지현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26일 소속사 측은 "전지현 씨가 둘째를 임신했다"라며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지난 2013년, 그녀가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남편과 데이트는 많이 한다"라고 깜짝 고백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그는 "사람들의 시선이 의식되지 않느냐"라고 묻는 질문에 "결혼 후에 오히려 당당하게 데이트를 한다"라고 호탕함을 보여줬다.
이어 "잦은 해외 촬영으로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 "덜 외롭다"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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