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보아의 남자친구인 배우 주원이 백골부대 조교로 발탁됐다.
최근 주원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주원은 5주간의 신병교육을 수료하고 강원도 철원군 백골부대에서 조교로 생활하게 됐다.
주원은 SBS '엽기적인 그녀'를 끝으로 지난달 16일 입소한 바 있다.
주원의 군 입대로 인해 자연스럽게 연인 보아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앞서 주원은 '엽기적인 그녀' 제작발표회를 통해 직접적으로 보아를 언급하며 "우리 보아 양 같은 경우는 '길지만 길지 않은 시간동안 건강히만 다녀오라'고 얘기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주원과 보아는 지난 1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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