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27일 공식적으로 "유아인이 병무청으로부터 군면제 판정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2015년, 골육종 진단을 받은 그는 4번의 앞서 군대 재검 대상이 된 바. 그가 투병중인 병은 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암의 일종으로 고통을 동반한다.
이에 앞서, 그는 지난해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군 입대에 대한 솔직한 자신의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이미 놓친 걸 후회해 뭐 하겠느냐"라며 "그렇다고 당당하진 않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작품을 하지 말고 입대까지 기다리자 싶다가도 나한테 주어진 시간이 있는데 눈치를 보며 기다려야 하나 생각하기도 했다"라고 덧붙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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