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첨단투자유치단 訪日

손학규 경기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 첨단투자유치단이 자동차부품과 TFT-LCD 첨단부품 공장유치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유치단은 이 기간에 일본 오사카(大阪)와 도쿄(東京)에서 자동차부품 및 LCD 부품생산업체 관계자와 만나 양해각서 4건 2천600만달러, 합의각서 1건 1천600만달러, 투자의향서 1건 600만달러 등 6건의 투자협의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특히 24일 오전에는 도쿄 임페리얼 호텔에서 일본기업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투자설명회와 개별기업 투자상담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