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 씨스타 때 못했던 열애 인정까지 한 이유? "그런 고충이 있었다"

보라 빅스타 필독 열애 인정
▲ 보라 빅스타 필독 열애 인정 (사진: 보라 인스타그램)

씨스타 출신 보라가 연애 중이라는 고백으로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28일 복수의 매체들은 보라와 빅스타 필독의 만남에 대해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보라는 씨스타 해체 이후 첫 활동이 열애설이라는 점이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보라를 포함한 씨스타는 과거 활동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린 하얗고 예쁘지 않다. 색깔이 다 다르다"라고 셀프 폭로를 하기도 했다.

이어 보라는 "한 명의 피부를 보정하면 다른 멤버는 눈, 코, 입만 보인다. 우리는 그런 고충이 있는 그룹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우리 피부색은 오골계, 간장치킨, 백숙, 치킨무로 표현된다. 이렇게 색깔이 다양한 걸그룹은 없을 것 같다"라고 전해 해체의 길을 걷게 된 것이 더욱 아쉬움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