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에디킴, 스킨십 촬영 지켜보며 안절부절 "세상 다 잃은 표정"…질투?
수원일보입력 2017.06.28 20:01업데이트 2017.06.28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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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과 가수 에디킴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28일 소진과 에디킴의 소속사 측은 "소진과 에디킴이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소진과 에디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고 약 2개월 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은 채널 CGV '나도 감독이다 : 청춘 무비'로,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 에디킴은 남자 주인공을, 소진은 조감독 역할을 맡았다.
당시 에디킴과 달샤벳 나라의 키스신 촬영이 진행된 적이 있는데 소진은 이를 화면으로 지켜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고 안절부절했다.
결국 이로 인해 촬영이 지체되자 소진은 "내가 미안해. 잘못했어"라고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이 모습에 미르도 "(나라한테) 문자 오잖아. (키스를 실패하니) 형 표정이 세상 다 잃은 표정이야. 그게 너무 웃기다"라며 즐거워했다.
한편 소진과 에디킴의 열애 인정에 대중의 따뜻한 축하와 응원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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