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남보라 여동생 남세빈 지원…박명수 극찬 "연예인 꼭 해야겠다"

아이돌학교 남세빈 (사진: 남세빈 SNS, KBS)

엠넷의 걸그룹 인재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학교'에 배우 남보라의 여동생 남세빈이 출연한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남보라 여동생 남세빈이 '아이돌학교'에 지원해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남세빈은 1998년생으로 올해 19살이며, 언니인 남보라를 쏙 빼닮아 상당한 미모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남세빈은 남보라 못지않은 스타성을 지니고 있어 끼와 열정도 남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앞서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방송인 박명수가 남세빈의 사진을 본 뒤 "연예인을 꼭 해야겠다"며 극찬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엠넷 '아이돌학교'는 국내 최초 걸그룹 교육 기관을 콘셉트로 41명의 입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이돌과 관련된 수업을 진행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돌학교'의 첫방송은 오는 7우러 13일 오후 9시 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