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 이제훈, 팬서비스 황제…끊임없는 윙크·손하트 "우리 팬들 위해서"
수원일보입력 2017.06.29 00:14업데이트 2017.06.2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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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열' 이제훈이 팬서비스 황제로 등극했다.
최근 진행된 네이버 V앱 '박열' 무비토크 라이브에서는 이준익 감독과 이제훈, 최희서, 권율 등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제훈은 시종일관 카메라를 바라보며 윙크를 했다. 또한 옷 안으로 손을 넣었다 빼며 손하트도 그려보였다.
이 모습을 MC 박경림이 짚어내자 이제훈은 "우리 팬들을 위해서다"라며 팬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이제훈은 '박열'에 대해 "여태까지 했던 작품 중 이 정도로 모든 것을 쏟아부은 작품은 마지막이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해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영화 '박열'은 일본 간토대학살 사건이 벌어진 1923년,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투쟁했던 조선의 아나키스트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가네코 후미코의 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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