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징역·집행유예, 불안하면 그래도 되나…"니들이 대체 뭘 알긴 하니?"

탑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 탑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진: 탑 인스타그램)

빅뱅 탑이 공판 결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선고받아 팬들의 태도에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해 10월 빅뱅 탑은 여성 연습생과 4번의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았으며, 오늘(29일) 진행된 공판에서 이전과 달리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이에 따라 탑은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받은 상태로 탑 측은 그의 불안했던 심리를 이유와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어 앞으로의 결과도 주목해볼만 하다.

또한 탑의 이런 결과에 팬들이 어떤 태도를 보일지도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탑은 지난해 다큐멘터리 영화로 개봉된 '빅뱅 메이드'에서 멤버 승리를 향해 "X까고 있네 XXX들"이라는 욕을 서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이 뿐 아니라 과거 SNS를 통해 탑을 응원하는 팬에게 "니들이 라임 보면 그 중 어떤 것이 새로운 건지 대체 알긴 하니?"라는 발언으로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대마초 관련 사건 외에도 탑의 계속되는 불안한 태도에 팬들은 등을 돌리지 않을 수 있을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