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9' 에이핑크, 하영 "보미 언니가 요즘 눈도 안 마주친다" 폭로

'SNL9' 에이핑크
▲ 'SNL9' 에이핑크 (사진: tvN 'SNL9')

걸그룹 에이핑크가 'SNL9' 출연해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7일 1일 방송될 tvN 'SNL9'에 에이핑크가 출연해 제대로 망가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에이핑크는 SNL의 인기 코너인 '달콤살벌한 로맨스 3분 가게'와 '상남자표 XXXL급 돼리스마 살남자2', '케미지옥 더빙극장'에 참여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예고했다.

에이핑크의 출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에이핑크가 서로에 대해 서운한 점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하영은 "내가 자주 놀러 가자고 했더니 보미 언니가 요즘 눈도 안 마주친다"고 말하자 당황한 보미는 "을왕리 한 번 갔다 오면 기름값 7만 원이 그냥 나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은지는 "내가 하영이와 룸메이트인데 나한테는 놀러 가자고 안 하고 보미하고 둘이 을왕리를 놀러 가서 서운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