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하차 전원책, 김진애와 설전 벌인 이유? "꼴통짓을 언제까지 봐야 하나"
수원일보입력 2017.06.30 07:53업데이트 2017.06.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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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전원책을 향한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그간 보수 진영을 대변해 온 전원책 변호사가 시청자들에게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TV조선 소속 앵커로 활약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다.
'썰전' 애청자들의 응원이 잇따르며 그가 화두에 오른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는 전원책을 향해 돌직구를 던졌던 김진애 전 국회의원의 글이 회자되기도 했다.
김진애는 지난 1월 자신의 SNS 계정에 "새해 연일 불쾌한 꼴을 본다. 박근혜의 어버버 변명, 전원책의 꼴통짓, 정유라의 준비된 인터뷰. 언제까지 이런 꼴을 봐야 하는지, 원"이란 글을 남겼다.
이는 당시 방송된 JTBC 신년특집 토론에서 일방적인 태도와 격앙된 모습으로 일관했던 전원책을 겨냥한 발언이다.
당시 그는 패널들의 주장을 무시하며 일방적인 태도로 토론의 진행을 방해해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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