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주노가 징역 1년 6개월 선고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16년 성추행과 2014년 사기 혐의로 논란을 자아낸 이주노는 결국 1년 6개월을 받게 돼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부인과 두 아이를 둔 가장으로서 큰 죄를 지어 더욱 비난받으며 부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그녀는 동반 출연한 방송에서 "출산 후 극심한 우울증이 찾아왔다"라며 "내 나이 또래처럼 살지 못하고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후회가 됐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아파트 18층에서 떨어지면 무섭지 않게 세상을 떠날 수 있겠다"라는 충격적인 고백에 이어 "내가 아기 데리고 나가는 순간 네 결정에 책임져라"라고 말한 남편의 발언까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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