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아이 아빠' 박지헌, "'양도예고' 행위 가르쳐" 육아라는 단어는?

▲ 박지헌 여섯아이 아빠 된다 (사진: 박지헌 인스타그램)

가수 박지헌의 임신 소식에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0년 오랜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박지헌이 다섯 아이에 이어 여섯 번째 아이를 갖게 된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SNS에 부인을 비하하는 언행으로 주목받은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하지만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육아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 잘 도와주고 즐기면서 하기 때문이다"라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는 당시 "'양도예고'라고 내가 살면서 못했던 것을 가르치는 경향이 있다. 양보하고 도와주고 예뻐하고 고마워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타인을 위한 행위다"라고 육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