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아내 멜라니아, "예뻐서 좋아해" 부적절한 언행 받은 이유?

▲ 트럼프 멜라니아 (사진: 멜라니아 SNS)

미국 정상 트럼프의 아내 멜라니아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29일 만남을 가진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아내 멜라니아의 모습이 전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트럼프의 아내의 외모가 주목받으며 과거 전 이탈리아 총리 실비오 베를루스코니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한 발언이 화제다.

그는 "멜라니아가 예뻐서 좋아한다"라며 "그녀를 좋아하는 이유는 아름다움과 스타일, 매력 때문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정상의 아내에게 외모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비난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