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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 보건소와 경희대학교 스포츠의학과가 공동주관한 ‘운동처방 서비스’는 시민 350여명이 참여해 체성분 검사와 체력검사, 심폐지구력 검사, 영양검사 등을 실시해 개인에게 알맞은 운동과 영양을 처방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 주부, 비만체형 등 운동 처방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알맞은 운동과 운동량 등을 제시해 주기 위해 ‘운동처방’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며 “향후 예산을 확보해 상설 운동처방서비스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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