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홍원과 합격' 장용준, 논란 이후 SNS에 "나쁜 짓거리하고도 음악하는 새끼가 아닌.."

(사진: Mnet '쇼미더머니6')

인성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양홍원, 장용준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두 사람은 30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 첫회에서는 1차 예선에 참가해 합격 목걸이를 목에 걸었다.

노엘이라는 랩명으로 등장한 장용준은 "'고등래퍼' 결승전 보면서 많이 울었다. 너무 부럽고 아쉬웠다"고 털어놨다.

그는 성매매 의혹 등의 논란으로 '고등래퍼'에서 하차한 바 있다.

그런 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쁜 짓거리하고도 뻔뻔하게 얼굴 내밀며 음악하는 새끼(아이)가 아닌 그냥 돈이나 사람 욕심없이 묵묵히 이 자리에서 음악하면서 인정받아 가는 사람이 되고 싶고 내 꽁무니에 평생 붙어있을 '국회의원 아들' 혹은 '금수저'라는 별명도 떼어내려고 하지 않고 이겨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그가 이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어떤 성적을 거둬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