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박지성의 가족들이 화제다.
지난달 잉글랜드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마이클 캐릭의 자선경기에는 박지성과 그의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애플리케이션 'MUTV'를 통해 중계된 화면에서 박지성은 경기장 뒷편에서 네마댜 비디치, 파트리스 에브라 등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런 박지성의 곁에는 부인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와 딸 연우가 있었다.
김민지는 연우를 품에 안은 채 박지성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특히 세 사람은 서로가 똑 닮은 붕어빵 외모를 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