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초아의 AOA 탈퇴가 공식화된 가운데 5개월 전 이미 이같은 상황을 예언한 한 누리꾼의 게시물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아의 AOA 탈퇴를 예견하고 있는 한 누리꾼의 글이 게재됐다.
이 누리꾼은 "사실상 AOA 완전체가 이번이 마지막 활동이다"라 "믿기 싫고 힘들겠지만 소름돋게도 이 모든 것이 초아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초아를 제외한 멤버들의 개인활동이 엄청 많아질거고 일본 앨범도 미정이다. 앨범 안 나올 가능성도 90%다. 기자들과 소속사 관계자 쪽 사람들은 거의 다 안다. 돈 많은 남자 만나가지고 정신이 없다고 보면 된다. 지금도 놀러다니고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해당 글을 작성한 이가 AOA 측 관계자 중 한 명일 것이라는 추측을 내놓았다.
한편 30일 FNC 엔터테인먼트는 초아의 AOA 탈퇴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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