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한채영, 과거 불거진 서장훈 스캔들…지인 "아무 문제될 것 없다"

(사진: JTBC '아는 형님')

배우 한채영이 서장훈과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한채영은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서장훈과 불거졌던 스캔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 대해 한 측근은 "젊은 남녀가 자연스레 데이트하면서 찍은 아무 문제될 것 없는 사진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스캔들이 언급되자 한채영과 그녀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9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 '월드 클래스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4위에 오른 그녀는 남편과 친구로 지낸지 8년 만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그녀는 프러포즈 당시 5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와 시가 2억원에 달하는 해외 자동차를 선물받았으며, 시가 60~70억원의 신혼집을 마련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