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햄버거는 김조한?, 폭발적인 가창력 '인증'…"2억 짜리 스피커 터뜨려"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새 가왕으로 등극한 MC햄버거를 두고 가수 김조한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MC햄버거는 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도전 중인 흥부자댁을 꺾고 가왕에 등극했다.

박진영의 '날 떠나지마'를 선곡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열창한 그의 정체가 김조한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오랜 시간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그는 6집 타이틀 '알아 알아 앓아'를 열창 중 스피커를 터뜨린 일화로 이목을 끈 바 있다.

그는 과거 Mnet, tvN에서 공동으로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서 "신곡을 부르다가 쇼케이스에서 스피커를 터뜨렸다. 이날 터진 스피커의 가격이 2억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