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세경, 남주혁의 스킨십에 시청자들의 마음이 들썩이고 있다.
4일 tvN '하백의 신부'에서 신세경(윤소아 역)과 남주혁(하백 역)의 포옹, 키스신이 주목받으며 그가 전작에서 보여준 스킨십까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성경과 실제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며, 그에 앞서 이성경은 "의지도 많이 됐고 파트너로서 호흡이 좋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커플 화보로 친해졌다. 껴안고 뽀뽀하고 이런 것을 많이 했었다"라며 "일하면서 가까워진 사이라 키스신 찍으면 너무 이상하지 않냐고 했다. 드라마에서도 멜로가 늦게 붙었다"라고 전해 이번 드라마의 호흡까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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