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마이웨이' 박서준, 김지원 연애 가능성 차단 "이건 드라마일 뿐"
수원일보입력 2017.07.05 02:16업데이트 2017.07.05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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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 박서준의 호흡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4일 KBS2 '쌈 마이웨이'에서는 김지원(최애라 역)과 박서준(고동만 역)이 밤을 함께 보내며 절정으로 치닫은 연애 모습을 그려냈다.
특히 박서준은 전작에서 로코킹으로 불리며 활약한 바 있어 그의 로맨스에 더욱 눈길이 쏠리고 있다.
그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청자 입장에서 볼 때랑 연기하는 입장은 조금 다르다. 어떻게 하면 더 말랑말랑하게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한다. 연애 감정을 돋우거나 일깨우는 게 로코의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안 들 수는 없다. 하지만 나한테는 이게 일이지 않냐"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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