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하기 좋은 수원 만들기 '한마음'

수원시-경기벤처협회, 경제 살리기 공동결의

   
▲ 수원시와 (사)경기벤처협회가 첨단도시화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

수원시와 벤처기업인이 손잡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김용서 시장과 (사)경기벤처협회(회장 안건영)는 23일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첨단도시화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공동노력하기로 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은 ▲1개 벤처회사 10인 일자리 창출 ▲첨단산업 도시화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적극 협조 ▲첨단기술개발과 경영안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자는 내용이다.

또 김 시장과 안 회장은 ▲세계적 첨단도시화 공동사업 추진 ▲1사 10인 일자리 창출▲첨단기업 유치를 위한 기구 설치 · 운영에 노력하자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한편 수원시 등록 벤처기업은 모두 127곳이며 경기벤처빌딩, 다산벤처빌딩, 디엠아이텍 등 3곳의 벤처집적시설이 있다.

김 시장은 “첨단 벤처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행정·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