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5일)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존 왓츠 감독)이 예매율 80% 를 돌파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어벤져스에 속하고 싶어하는 십대 소년 피터 파커가 토니 스타크로부터 최첨단 스파이더맨 슈트를 선물 받고 악당 벌처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 전부터 국내외 언론의 호평을 받은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1.1%의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개봉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 '박열'의 예매율 5.2%에 비해 무려 16배에 가까운 수치다.
한편 개봉 첫 날부터 예매율 81%를 기록하고 있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박스오피스 1위에서 '박열'을 끌어내릴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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