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주와 재혼 앞둔 배동성, 전처와 갈등 이유 "신혼 때부터 여자 문제로 속상하게 해"

▲ 배동성 전진주 재혼 (사진: KBS2)

개그맨 배동성과 요리연구가 전진주의 재혼 소식이 전해졌다.

배동성과 전진주가 오는 8월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리겠다고 밝혀 그들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배동성의 전처 안현주는 그와 이혼한 당시인 지난 2013년, KBS2 '여유만만'에서 "시간이 지나 괜찮긴 하지만 이혼은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아픔이다"라고 밝혀 주목받은 바 있다.

또한 그녀는 "여자들은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거나 도박하는 건 자존심 안 상한다. 그런데 남편은 신혼 때부터 여자 문제로 속상하게 했다"라며 남편의 잘못을 밝히기도 했다. 

이후 "자존심이 상하고 신뢰가 깨졌다. 용서가 안 되고 계속 가슴에 쌓였다"라고 이혼의 바탕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