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술집 난동' 정상수, "다시는 술 마시지 않겠다" 민폐 술버릇 이어져…

▲ 정상수 또 술집 난동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방송 캡처)

래퍼 정상수의 술집 난동이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정상수는 5일 서초구의 한 술집에서 손님을 폭행하고 경찰을 밀치는 등의 행동으로 화를 일으켜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특히 그는 지난 4월에도 술집 난동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에 과거 Mnet '쇼미더머니3'에서 역시 안 좋은 술버릇을 공개한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그는 한 팀 양동근, 기리보이, 아이언 등과 술자리를 갖던 중 방송을 의식하지 못하고 손가락 욕을 날리고 거친 언행을 일삼았다.

이에 양동근은 "이제 하지 말아라"라고 다그쳤고, 아이언 역시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상수와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