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채리나, 고백 눈길 "쿨 유리와 같은 남자 사귀고 있더라"
수원일보입력 2017.07.06 00:19업데이트 2017.07.0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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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채리나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채리나가 여전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그녀는 룰라의 근황을 전하는가 하면, 자신을 움츠러들게 만든 인물로 개그맨 이경실을 꼽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녀는 지난 방송에서도 지나치게 솔직한 태도로 임하며 가수 유리와의 일화를 폭로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녀는 "유리와 친해지면서 우리가 같은 남자를 사귀고 있었던 사실을 알게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루는 유리와 클럽에서 놀고 있는데 그 분을 마주쳤다. 그 분이 나를 부르더니 너랑 사귄 건 맞는데 유리랑 사귄 건 아니라고 변명하더라"라고 밝혀 충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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