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 송중기의 결혼에 세계적으로 팬들의 마음이 요동치고 있다.
다수의 매체는 5일 송혜교, 송중기 커플이 앞서 꾸준히 제기되었던 열애설을 인정하며 10월 결혼 계획까지 전했다고 알렸다.
그들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계속된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지난해 뉴욕 여행 동행을 시작으로 적극 부인한 바 있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송혜교는 당시 "뉴욕이라는 장소 때문에 다르게 보는 것 같지만 친한 분들을 만난 것 뿐이다"라며 "그 때가 패션위크였기 때문에 중기 씨 말고도 만난 분들이 많다. 작품을 같이 한 동생을 만났는데 스캔들 걱정에 피하는 것도 웃기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그녀는 특히 스타 배우들과 공개적인 연애를 즐겨왔기에 이번 결혼 소식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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