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결별설에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오전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헤어짐과 만남을 반복하다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확인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특히 가인은 앞서 지난달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걱정마세요^^ 혼자서도 잘 버티고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굿나잇"이라는 글을 남겨 결별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자친구의 친구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던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또 건강 문제로 예정돼 있던 행사에 참석하지 못해 불거진 임신 루머에 대해 자신의 병명을 공개하며 "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산부인과를 숨어 다녀야 합니까. 내과나 외과는 그냥 가면서. 그리고 임신은 축복할 일입니다. 근데 전 임신이 아니고요. 모든 여자 연예인 분들이 당당히 병원을 갔음 합니다"라고 당당한 태도로 주목받았다.
자신을 향한 악플러들에게는 "악플러, 그리고 몰상식한 인간들 불러서 욕 좀 하고 싶으나 질질 짜지 않음. 기지배 아님. 앞으로 더 많이 남은 내 글에 댓글 따위 즐겨. 마조히스트가 되어 보자"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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