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에서 오랜만의 활약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방송된 MBC '무한 도전'에서는 박명수를 비롯한 멤버들의 군대 생활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박명수는 '무한도전' 멤버들과 군대를 가서 익숙하지 못한 모습들을 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방송에서 "입주를 명 받았다"라는 박명수의 말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이어 교관의 통제에 서툰 박명수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하기 충분했다.
특히 그는 배식을 받는 상황에서 통제 사항을 지키지 않거나 조교를 놀리다가 조교로부터 혼이 나는 등의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그는 "내가 군대를 안 가보지 않았나"라며 "이 곳도 처음 앉는 것"이라며 생활관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박명수가 군대를 '무한도전'을 통해 가는 모습이 담기자 누리꾼들은 폭소를 자아내며 오랜 만의 박명수의 활약에 엄지를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박명수의 군생활을 담은 '무한도전'은 다음 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부터 M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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