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드벨벳이 '빨간 맛'으로 9일 컴백한 가운데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앞서 멤버 슬기, 아이린, 예리는 네이버 V LIVE에서 "1위하게 해 줘서 고맙다"라며 "아침에 비 오던데 새벽부터 기다린 팬들, 고맙다"라고 말했다.
이어 슬기가 "오늘 같을 땐 '빨간 맛' 들어라"라고 하자 아이린은 "무슨 말이냐"라며 "핫초코 같은 거 준비 못 해서 미안하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처럼 이들은 팬들을 향한 애정과 함께 차기 활동에 대한 기대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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