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김민준 결별…최자 SNS 계정 저격 글 눈길 "이게 양다리지?"
수원일보입력 2017.07.10 18:44업데이트 2017.07.10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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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설리와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0일 "설리와 김민준이 최근 이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를 두고 설리의 소속사는 사실을 인정하며 팬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당부했다.
이 같은 소식이 세간에 전해지며 누리꾼들 사이에는 최자의 SNS 게시물에 공유되며 의미심장한 반응이 이어졌다.
그는 지난 4월 자신의 SNS 계정에 양육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이게 양다리야?"라는 글을 남겼다.
평범한 양육 사진인 줄 알았던 게시물이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이른바 '환승'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
실제로 설리는 그와의 결별 소식이 불거지기 전 SNS 계정에 김민준의 사진을 수차례 게재하며 의미심장한 행동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온라인에는 이들을 둘러싼 누리꾼들의 설전으로 북새통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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