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제일건설, '부안 봉덕 오투그란데' 공급… 넉넉한 주차공간 눈길

 

전북 부안군에 들어서는 ‘부안 봉덕 오투그란데’가 기존 노후 아파트들의 부족한 주차공간 문제를 보완하여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밝혀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부안 봉덕 오투그란데’의 주차장은 총 264세대가 주차 가능하여 넉넉한 주차공간을 자랑하며, 세대 당 1.32대가 주차 가능하다. 이는 최근 아파트들의 주차대수가 평균 1.1대 미만인 것을 감안하면 높은 비율을 갖추어 높은 주차 편의성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10년 동안 신규아파트 공급이 거의 없었던 부안군에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브랜드아파트로써, 부안에서는 최초로 4BAY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를 더한 프리미엄 아파트로써 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단지 전체 남향 위주 배치와 전세대 판상형 구조를 갖춰 일조량이 풍부하다. 또한 제일건설 특화설계를 적용한 복층형 테라스 구조를 제공하며, 맞바람을 받는 구조로 환기와 통풍이 잘되는 것이 장점이다.

이외에도 프리미엄 유럽형 특화 주방을 선보이기 위해 펜트리 배치를 적용하고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단지 내로 휘트니스 센터, 북카페,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부안 봉덕 오투그란데’는 84㎡, 142㎡, 147㎡의 면적으로 총 198세대가 분양된다. 주변으로 부안상설시장, 성모병원 등이 위치해 생활편의성이 높으며, 부안종합터미널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지역 이동이 편리하다. 그 외에도 보건소, 군청, 법원 등 다양한 행정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발달된 주변 상권으로 전주, 익산, 군산, 부안으로 이어지는 전북 내의 높은 투자 프리미엄을 갖춘 곳으로 주목돼 높은 투자가치를 지닌 아파트로 발돋움하고 있다.

‘부안 봉덕 오투그란데’의 모델하우스는 7월 14일에 오픈할 예정이며, 전북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 일대에 들어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