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교육기관 경록이 일자리창출정책지원 일환으로 온라인강좌를 이수하면 국가등록 임대관리사 자격을 수여하는 행사를 6월 1차에 이어 7월에도 2차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임대관리사 자격시험은 매년 두 번 있고,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그러나 약 6개월 정도 공부해도 합격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특별기간에 경록의 온라인과정을 스마트폰, PC 등으로 1개월 정도만 수료하면 자젹 취득이 가능하다.
아울러 경록은 부동산전문교육 모태(母胎)로서 60주년을 맞이해 2018년 공인중개사 100%합격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얼리버드 캠페인과 동시에 “나는 가족을 위해 공인중개사 바캉스시즌 한방에 합격 한다” 캠페인으로 구성된다.
공인중개사시험은 매년 10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있다. 경록에서 공부하는 경우, ‘지금 공부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 경록에서 공부한 합격자들의 합격수기이다. 경록의 공인중개사 인강은 시험내용만 쏙 뽑아 강의하는 전문인터넷 기획강좌이다.
경록인강은 주부가 집안일을 하면서, 일반인들이 산책하면서, 직업운전사가 운전하면서, 직장인들이 출퇴근시 라디오로 가요를 듣듯, TV뉴스를 보듯 1개월에 1~2회, 3개월에 7~8회를 기본이론강좌를 수강해 합격했다고 합격자들 글을 올린다. 이는 보통 공인중개사학원에서 12월 또는 1월에 개강해서 5월 또는 6월경에 종강하는 범위이다.
매년 이때쯤 경록에서 시험 준비를 시작해서 같은 해 시험에 응시해 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으면 다음해 시험에 합격하는 얼리버드 준비가 된다.
경록 공인중개사교재는 시험에 나올 중요 내용은 모두 반복 설명했다. 경록교재는 강의를 들어도 어려운 것들을 모두 삽화로 그려 설명해 한눈에 익히고 시험장에서 그림을 연상하며 답을 쓴다.
경록강좌의 교수들은 시험에 출제될 것들을 짚어줘 학습범위가 더욱 좁혀진다. 경록강좌와 교재가 시험장에서 눈이 의심스러울 만큼 적중했다는 것이 합격자들의 경험담이다. 이번행사에 공인중개사 100% 합격회원에 수강신청을 하면 상상을 초월한 특전이 주어진다. 경록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