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시완의 현역 입대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임시완은 11일 군입대하며 팬들과 작별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 됐으며, 또한 바른 이미지답게 현역 입대로 알려져 더욱 주목받았다.
그는 지난 4월 입대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려고 한다"라며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입대 전에 개인 적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프리미어 리그를 보고 싶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팬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그 답게 "팬들을 위해서라도 팬미팅을 하고 싶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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