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프라자] 소자본 창업 아이템 '갈비씨', 경기 불황 속 안정적인 수익 가능 비결은?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인해 퇴직자 및 청년 실업자가 증가하면서 창업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경우 특별한 기술 없이 수익 창출이 가능한 창업 아이템을 찾는 경향이 높은데 그 중 대부분이 요식업 관련 창업이다. 

실제 조사기관에 따르면 작년 기준 프랜차이즈 브랜드 개수는 5천개를 넘었으면 직영점, 가맹점의 개수는 30만개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소자본 창업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이 많다 보니 업체들 역시 서로 저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 최근 창업 시장의 추세이다.

하지만, 창업 전문가들은 “요즘 같은 불경기에 적은 투자 금액을 통한 높은 수익성도 수익성도 좋지만 오래도록 안정된 운영이 가능한지, 쉽게 운영할 수 있는지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또한 최근 빠르게 요식업 트렌드에 따라 잠시 이슈되었다 사라지는 창업 아이템이 많이 있으며 실제 3개중 1개 꼴로 폐업하고 있다. 침체된 경기로 인해 소비 심리가 위축되면서 많은 자영업자들이 낮은 매출로 인한 경영 악화로 고심하고 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한식 전문점들이 예비 창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떠오르고 있는 업종으로 갈비찜 전문점이 있다. 갈비찜은 한국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 중 하나로 최근에는 특색있는 비쥬얼과 맛을 함께 갖춘 브랜드가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큰 주목을 끌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갈비찜 업체로 갈비씨가 있다. 갈비씨는 갈비연구가 이주성 대표가 만든 브랜드이다. 갈비씨의 정확한 뜻은 갈비 연구가 주성씨를 줄여서 만든 이름이다. 특히 갈비씨는 이름에 걸맞게 갈비 메뉴에 특화되어있는 전문점으로 대표 메뉴인 해물갈비찜은 생생정보통 및 다양한 방송에 나와 20~30대 여성들은 물론 가족 단위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갈비찜으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유망 창업 아이템 갈비씨는 평소 고된 업무 대비 수익성이 적던 외식 창업 시장의 문제점을 고려, 소자본 창업으로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시켜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