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미세먼지에는 '삼계탕'이 특효…내일 날씨 폭염 계속돼

(사진: 기상청)

12일 내일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불볕더위로 인해 남부 지방에는 폭염 특보가 강화되고 서울과 동해안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가 지속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가운데 내일 '초복'을 맞아 '삼계탕'을 찾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삼계탕'에는 찹쌀과 마늘, 대추, 인삼 등 각종 몸에 좋은 약재료가 들어 있어 무더위와 미세먼지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삼계탕'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혈액순환과 성인병 예방에 뛰어나다.

한편, 내일은 미세먼지가 '보통' 수준으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