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한 매체가 "정의당 새 대표에 이정미 의원이 뽑혔으며 점유율은 절반이 조금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해 국민적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이 대표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튀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그녀는 "'무한상사'도 따지고보면 위법 요소가 있다"라며 "유재석 부장은 직원에게 험하게 말하거나 때렸고 정형돈 과장은 회식 도중 다치거나 정신 피해를 입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명백한 산업 재해다"라며 "길이 3년 간 인턴을 하고 해고되는 것도 위법"이라고 말해 멤버들을 당황하게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같은 결과에 정의당의 진보 행보에 여론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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