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수원 정자동에 재건축 아파트인 '블루밍'을 일반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정자지구와 바로 인접한 곳에 위치한 송림아파트를 헐고 다시 짓는 블루밍은 12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481가구 중 131가구(24평형 14가구, 33평형 46가구, 46평형 7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주변에 10만여평의 만석공원과 일왕 저수지가 있어 환경이 쾌적하고 인근 지역의 개발로 각종 쇼핑센터나 편의시설, 학교 등이 잘 갖춰져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수원 정자 블루밍은 벽산건설이 '블루밍'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한 이후 첫 분양하는 아파트다.
모델하우스는 27일 수원 공설운동장 인근에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256-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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