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톡톡]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시크한 매력의 프리미엄 캐리어 '카론(Charon)' 시리즈 출시

내셔널지오그래픽(더네이처홀딩스 박영준 대표)이 프리미엄 캐리어 시리즈 ‘카론(Charon)을 출시했다.

기존의 출시된 캐리어들과 달리 디자인과 소재의 차별성을 둔 ‘카론(Charon)’은 지퍼가 아닌 고급 알루미늄 프레임 타입의 캐리어로 독일 ‘바이엘사’의 최상급 폴리카보네이트 100%로 제작되어 가벼움을 물론이고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프리미엄 캐리어 ‘카론(Charon)’ 시리즈의 외관은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느낌의 매트 블랙과 모던한 느낌의 유광 카론 블랙으로 구성되고, 직선 형태의 입체적 디자인을 적용하여 유니크 함을 더했다.

블랙과 카론 블랙 2가지 컬러로 선택 가능하며, 18인치부터 기내용 22인치, 수화물용 26인치 사이즈로 전국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론(Charon)’ 시리즈는 스마트 서비스인 비콘(beacon)기술을 적용하여 내셔널지오그래픽 App과 연동하여 수화물 도착을 알려주는 ‘수화물 도착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매립형 TSA 락 잠금 장치로 적재와 이동 시 파손 위험이 적고, 러버 재질의 손잡이로 안정적인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소음과 마모가 적은 HINOMOTO 휠을 장착하여 부드러운 주행감을 자랑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관계자는 “기존에 선보인 내셔널지오그래픽 캐리어와는 차별화된 제품 개발로 캐리어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그 첫 단계로 프리미엄 라인인 ‘카론(Charon)’시리즈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고급스럽고 럭셔리한 캐리어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은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향해 여정을 떠나는 탐험가들의 모습을 담은 내추럴 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로 고전적인 아웃도어를 재해석한 ‘오리지널 어드벤처(THE ORIGINAL ADVENTURE) 라인’ 과 도시 생활에 적합한 기능적인 면을 강조, 도시적 감수성을 모던하고 심플하게 재해석한 ‘어번 어드벤처(THE URBAN ADVENTURE)’라인으로 의류, 가방, 캐리어, 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6년 상반기 런칭 이후 급속한 성장을 통해 현재 63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다음달 문을 여는 스타필드 고양점 입점을 앞두고 있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프리미엄 캐리어 ‘카론(Charon)’ 시리즈를 구매하면 3만원 할인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