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25일 소상공인지원센터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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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중기청은 경기지역 소상공인지원센터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 ||
이날 간담회에서 이 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에 대한 밀착지원을 강화하라"고 참석한 센터장들에게 당부했다.
각 지역 소상공인지역센터장들이 조사한 경기동향을 살펴보면 체감경기지수(BSI)가 95.2로 지난달 90.4에 비해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출사정 BSI가 88.2(4월)에서 96.8(5월)로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나 소상공업체의 매출부진 완화가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업종별 BSI는 도소매업 99.4, 음식업 94.6, 서비스업 92.9, 제조 ·건설업 92.1로 전 업종이 아직 기준치(100.0)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경기사정 BSI는 수원(103.3), 이천(108.0), 안산(106.0), 안양지역(101.7)이 기준 100.0을 초과해 경기호조를 나타낸 반면 평택(72.5), 시흥(84.0), 광명(88.0), 의정부지역(88.3)은 체감경기가 호전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6월 예상경기실사지수는 111.2로 나타나 상공인들은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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