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카스텐 하현우가 무명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4일 첫 방송된 tvN '수상한가수'에 출연한 하현우는 "10년 동안 무명시절이 있었다. 무명 때 배달과 공사장 일도 했었다"라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었다"며 고생했던 무명 시절 경험담을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밴드를 하기 위해서는 장비가 필요한데 장비를 살 돈이 없었다"며 "돈을 벌기 위해 24살까지 막노동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나가는 어르신들에게 '배가 너무 고파서 그러는데 500원만 주시면 안 되겠냐'며 구걸까지 했었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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