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윤현민, 영어 학습지까지 신청했는데…"나는 '빵'" 폭소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윤현민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윤현민은 영어공부를 시작하기 전 '브래드 피트'라는 이름을 본떠 '브래드'라는 이름을 지었다.

이날 그는 "사실 어렸을 때 운동을 해서 영어라는 것을 배워본 적이 없었다"며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이름을 '브레드(Bread)', '빵'이라고 적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6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윤현민은 영어 학습지를 신청하기도 했다.

이날 그는 자신의 영어 발음을 본 멤버들의 "허점 득템. 전혀 영어를 배운 적이 없는 것 같다"며 놀림이 계속되자 "쉬는 동안 영어를 배워야겠다"고 영어 극복을 위한 학습지 신청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