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지탈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첫 방송된 tvN '둥지탈출'에는 6명의 스타 부모들과 그의 자녀들이 공개됐다.
'둥지탈출'은 부모의 품을 떠나본 적 없는 청년 6인이 낯선 땅으로 떠나 누구의 도움 없이 서로를 의지한 채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서 박미선은 딸 유리에 대해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다"라며 딸에게 눈을 떼지 못해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샀다.
하지만 엄마의 걱정과 달리 유리는 눈 감고 눈알 굴리기와 발을 200도로 벌리는 개인기를 스스럼 없이 보여줬다.
딸의 개인기를 본 박미선은 "쟤 왜 저러냐. 그만 했으면 좋겠다. 저렇게 안 키웠는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tvN '둥지탈출'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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