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가수 신유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에 출연해 트로트 왕자다운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1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도 출연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그는 "오늘은 마음을 비우고 왔는데 그래도 떨린다"며 "원래 잘 웃는 스타일인데 요즘 웃지를 못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얼굴에 처음 보톡스를 맞았는데 근육이 다 죽어서 웃질 못한다"며 "한 달 뒤에 돌아오는데 다시 찾아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MBC '세모방:세상의 모든 방송'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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