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스타 박유천과 예비신부 황하나의 결혼이 임박한 가운데 다정한 유기견 센터 봉사활동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황하나의 SNS에는 "오빠랑 첫 봉사. 너무너무 고마워. 오빠들 없었음 어쩔뻔. 많은 분들이 유기견 봉사 관심 가져주셨음 좋겠어요. 남자 일손이 너무 부족하더라구요. 담주엔 힘 좋은 남자분들도 같이 가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이목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황하나가 직접 찍은 박유천의 봉사활동 모습이다.
사진 속 박유천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곤 있었으나 성실하게 봉사에 임하며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봉사활동 사진에도 누리꾼들의 악플은 멈추지 않았다. 여전히 박유천, 황하나 커플을 향한 대중의 여론은 싸늘했던 것.
결국 황하나는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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