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소자 특화팹센터 상량식

27일 이의동 건설현장서 … 2008년 완공

   
▲ 나노소자특화팹센터 조감도
나노소자특화팹(FAb)센터(대표이사 이중원) 상량식이 27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건설현장에서 열린다.

나노특화팹센터는 경기도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서울대·한양대·성균관대·아주대·전자부품연구원(KETI) 등 6개 연구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했으며 총 1천641억원을 들여 연구동과 나노팹동으로 나뉘어 건립된다.

지난 2003년 공사를 시작, 현재 30%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팹센터는 지하 2층·지상 16층 규모로 오는 2008년 완공된다.

경기도는 이 센터를 많은 사업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개방적이고 자율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