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당혹스러운 사생활 털이…박나래 "기본이 상의 탈의, 다 벗었다" 과연?

(사진: mbc에브리원)

배우 서하준의 복귀 소식이 화제다.

서하준은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며 6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서하준은 지난해 12월 불거진 동영상 유출 사고로 인해 긴 공백기를 가졌다. 그러나 변함없는 응원을 전하는 팬들 덕분에 용기를 내 복귀를 결심하게 됐다.

동영상 유출 사고가 일어나기 이전에도 한 차례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그는 당시에도 박나래의 사생활 공격으로 인해 당혹감에 빠진 바 있다.

당시 박나래는 "몸은 "몸은 자신 있어 하는 거 같은게 SNS에 설정하고 찍은 노출샷이 그렇게 많다. 일단 기본이 상의 탈의다. 여기도 벗고 있고 중요한 게 10월 18일인데 민소매를 입고 있다"라며 서하준의 SNS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이에 서하준은 민망하다는 듯 얼굴을 가리며 "나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모아놓으니까 많다. 저 사진은 찍어 놓은지 오래 됐는데 옷을 저렇게 입은 이유가 있다. 왜냐면 광택 작업을 하게 되면 약품을 바른다. 그렇게 못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