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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수원 영신여고 출신의 신세대 트로트 가수 장윤정씨를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사진제공 경기도 | ||
‘어머나’, ‘짠짜라’로 대중의 인기를 한 몸의 받고 있는 트로트 가수 장윤정(25)이 경기도 홍보 대사가 됐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05 경기방문의 해'를 맞아 홍보 대사로 장윤정을 선정, 26일 경기도청에서 손학규 경기지사와 경기관광공사 신현태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패와 기념품을 전달하는 위촉식을 가졌다.
도 관계자는 "장윤정 씨가 수원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최근 다양한 연령층으로부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해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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