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호 양주시장은 18일 만송동 소재 한 식당에서 시 출입 언론인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시장은 “시민의 행복을 최고의 시정목표로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 감동양주’를 만들기 위해 2017년을 ‘사회기반시설 구축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경기북부 종합안전체험관을 비롯 종합사회복지타운,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20여개의 사회기반시설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시는 그동안 규제개혁 부문 대통령상 3회 수상,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에 선정되었으며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신 성장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경기북부 거점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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